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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배끊은 사람은 봤어도 술끊은 사람은 거의 못봤네요

술싫어합니다.  전 술을 마시면 마실수록 정신만 말똥해지고 몸만 괴로워서 필요할때 빼고는 제의지로는 안마시네요.  주변에 술좋아하는 사람을 봤을 때 느끼는 거지만 술은 중독입니다.  담배끊은 사람은 봤어도 술끊은 사람은 거의 못봤네요

음악듣고 이런게 제 취향인거 같네요

클럽 몇번 안가봤는데 여자 꼬시고 이러는것보다 그냥 술가볍게 한잔하고 음악듣고 이런게 제 취향인거 같네요 근데 서있을려니 다리아프고 테이블 잡자기 혼자 갈건데 몇십만원 쓰긴 아깝고 그래서 결국 집에서 뽐뿌하는게 답이라는 결론이 나오는 건가요